연루(連累)에서 연결을 거쳐 연대로, 공모(共謀)에서 공명(共鳴)을 거쳐 공생으로 - [서평] 조문영(2024), 『연루됨: 인류학자의 세상 읽기』 , 글항아리, 388쪽

From Complicity to Connection and Solidarity, From Collusion to Resonance and Coexistence: Review of Being Entangled: An Anthropologist's Reading of the World by Cho, Moon-Young

  • 저자이아리 (서울대학교 · 단독)
  • 학술지인문논총 (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25년 · 82권 · 2호 · 527–538쪽
  • 유형기타
  • DOI10.17326/jhsnu.82.2.202505.527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KCI에 원문이 있습니다 — 위 KCI 쪽에서 확인하십시오.

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갱신일 2026-09-10 · 틀린 것 알려주기

인용할 때는 이 쪽의 주소와 갱신일을 함께 적어 주십시오. 값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