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성강조, 대안공동체구상, 연대적관계제시 - 슐라이어마허의 성령론적 윤리학으로 돌아보는 오늘날 한국 개신교 윤리학의 과제

Individuality, Alternative communities, Solidary relationship – Reflecting on the tasks of Korean Protestant ethics for today through Schleiermacher’s pneumatological ethics

  • 저자박광우 (명지대학교 · 단독)
  • 학술지기독교사회윤리 (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24년 · 60호 · 11–47쪽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슐라이어마허
  • 성령
  • 개성
  • 상호소통하는 공동체
  • 연대적 관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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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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