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세기 도교결사 무상단 자료에 나타난 신격과의 소통방식 연구- 강필, 영첨, 현몽을 중심으로 -

A Study of Communication Methods with Taoist Deities in the 19th Century Taoist Religious Group ‘Formless Altar(無相壇)’ - Focusing on ‘Spirit-Writing’, ‘Drawing Lots’, and ‘Appearing in a Dream’ -

  • 저자박병훈 (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· 단독)
  • 학술지한국종교 (종교문제연구소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24년 · 57권 · 305–343쪽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무상단(無相壇)
  • 선서(善書)
  • 강필(降筆)
  • 영첨(靈籤)
  • 현몽(現夢)
  • 문창제군몽수비장경(文昌帝君夢授秘藏經)
  • 성계집(聖乩集).

KCI에는 원문이 없습니다. 학회 홈페이지에는 있을 수 있습니다 — 학술지 쪽을 보십시오.

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갱신일 2026-09-10 · 틀린 것 알려주기

인용할 때는 이 쪽의 주소와 갱신일을 함께 적어 주십시오. 값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