린다 수 박의 『 내 이름이 교코였을 때 』에 나타난 아이들의 ‘어른 되기’

‘Pretending to Be a Grown-up’ in Linda Sue Park’s When My Name Was Keoko

  • 저자신승한 (광운대학교 · 단독)
  • 학술지인문논총 (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24년 · 63권 · 129–149쪽
  • DOI10.33638/JHS.63.6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『내 이름이 교코였을 때 』
  • 어른 되기
  • 군국주의
  • 태평양전쟁
  • 전복적 공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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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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