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화 연구로서의 장애사와 전통시대에 대한 환상 - 정창권(2005), 『세상에 버릴 사람은 아무도 없다』, 문학동네, 215쪽 등 ‘장애인 5부작’

The History of Disability as Cultural Studies and the Fantasies of the Traditional Age - Review of There’s No One Left in the World by Jeong, Changkwon

  • 저자이경하 (서울대학교 · 단독)
  • 학술지인문논총 (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23년 · 80권 · 4호 · 265–279쪽
  • 유형기타
  • DOI10.17326/jhsnu.80.4.202311.2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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