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문학을 통해 보는 역사’와 ‘역사를 통해 보는 문학’ 사이의 거리 [서평] 이행미(2023), 『요동치는 가족: 가족법의 탄생과 한국 근대문학의 상상력』, 파이돈, 312쪽

The Distance between ‘History through Literature’ and ‘Literature through History’: Review of The Fluctuating Family: The Birth of Family Law and the Imagination of Modern Korean Literature by Lee, Haeng-mi

  • 저자소현숙 (동아대학교 젠더어펙트연구소 · 단독)
  • 학술지인문논총 (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23년 · 80권 · 3호 · 565–574쪽
  • 유형기타
  • DOI10.17326/jhsnu.80.3.202308.5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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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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