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가 오키나와를 버림돌[捨石]이자 쐐기돌[要石, keystone]로 만들었는가 [서평] 나리타 지히로(2022), 임경화 옮김, 『오키나와 반환과 동아시아 냉전체제: 류큐/오키나와의 귀속과 기지 문제의 변용』, 소명출판, 434쪽

Who Turned Okinawa into Abandoned Stone and Keystone? Review of The Reversion of Okinawa and the Cold War Regime in East Asia: The Transformation of Jurisdiction and the Problem of American Bases in Rūkyū/Okinawa by Narita, Chihiro

  • 저자김도민 (강원대학교 · 단독)
  • 학술지인문논총 (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22년 · 79권 · 3호 · 451–463쪽
  • 유형기타
  • DOI10.17326/jhsnu.79.3.202208.4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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