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세기 후반 영국의 일본 공예 인식과 수용-크리스토퍼 드레서의 일본 여행과 미적 취향 형성 과정을 중심으로-

Recognition and acceptance of Japanese crafts in England in the late 19th century -Focused on Christopher Dresser's trip to Japan and the process of forming aesthetic taste

  • 저자송지호 (고려대학교세종캠퍼스 · 단독)
  • 학술지인문과학연구 (덕성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22년 · 35호 · 283–312쪽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자포니즘
  • 크리스토퍼 드레서
  • 공예 인식
  • 산업미술
  • 19세기

KCI에 원문이 있습니다 — 위 KCI 쪽에서 확인하십시오.

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갱신일 2026-09-10 · 틀린 것 알려주기

인용할 때는 이 쪽의 주소와 갱신일을 함께 적어 주십시오. 값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