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대 초기 선교사 기록에 담긴 후각 감각을 통해 본 문화번역의 가능성

Cultural Contact and Translations in the Early Modern Era as Seen through Missionaries’ Olfactory Records: Awareness of the Other and Sensory Coexistence

  • 저자김성연 (연세대학교 · 단독)
  • 학술지인문과학 (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22년 · 124권 · 7–42쪽
  • DOI10.23017/inmun.2022.124..7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근대 초기 선교사
  • 후각 기록
  • 은유로서의 냄새와 향기
  • 문화접경지대
  • 문화번역
  • 문화상대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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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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