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로나 시대의 불안과 종교의 공적 역할 - 하버마스와 테일러의 후기 세속사회 논쟁 고찰

Social Anxiety and the Public Role of Religion in the Corona Era: Revisiting Habermas and Taylor on a Post-Secular Society

  • 저자이세환 (서강대학교 · 제1) · 오세일 (서강대학교 · 교신)
  • 학술지사회이론 (한국사회이론학회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21년 · 60호 · 31–65쪽
  • DOI10.37245/kjst.2021.11.60.31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공론장
  • 종교
  • 코로나19
  • 하버마스
  • 테일러
  • 후기 세속
  • 교차압력
  • 성찰적 공공성.

KCI에는 원문이 없습니다. 학회 홈페이지에는 있을 수 있습니다 — 학술지 쪽을 보십시오.

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갱신일 2026-09-10 · 틀린 것 알려주기

인용할 때는 이 쪽의 주소와 갱신일을 함께 적어 주십시오. 값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