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1차 세계대전 발발 이후 식민지 조선의 노동문제 인식 변화와 ‘계급투쟁론’의 형성과정 - ‘生(life)’·‘文化(culture)’개념을 중심으로 -

The Ideological Context of the Recognition of Labor Problems and Formation of “The Theory of Class Struggle” After the Outbreak of The World War I in Colonial Joseon

  • 저자김명재 (서울대학교 · 단독)
  • 학술지역사학보 (한국역사학회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21년 · 250호 · 105–142쪽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사회주의
  • 맑스주의
  • 생(生)
  • 문화(文化)
  • 노동운동
  • 계급투쟁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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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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