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90년대 후일담 시에 나타난 ‘아직-아닌-존재의 존재론(Ontologie des Noch-Seins)’과 희망의 원리 - 박영근과 백무산의 시를 중심으로

‘Ontologie des Noch-Seins’ and the principle of hope on the ‘Later-Talked’poems in the 1990s: Focusing on the poems of Young-geun Park and Musan Baek

  • 저자김난희 (순천향대학교 · 단독)
  • 학술지기호학 연구 (한국기호학회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21년 · 67권 · 35–67쪽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1990년대
  • 후일담 시
  • 박영근
  • 백무산
  • 희망의 원리
  • ‘아직 아닌 존재의 존재론’
  • 환멸
  • 빛
  • 뜨거움
  • 단절
  • 생성
  • 출렁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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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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