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흥길 소설에 나타난 분단 트라우마의 증상과 사회적 치유 -「장마」, 「무지개는 언제 뜨는가」, 『낫』을 중심으로-

Collective Symptoms and Social Healing of the Trauma of Division in A Sickle by Yun Heunggil

  • 저자박성은 (건국대학교 · 단독)
  • 학술지인문과학 (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21년 · 80호 · 75–111쪽
  • DOI10.31310/HUM.080.03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윤흥길
  • 분단 트라우마
  • 사회적 치유
  • 「장마」
  • 「무지개는 언제 뜨는가」
  • 『낫』

KCI에는 원문이 없습니다. 학회 홈페이지에는 있을 수 있습니다 — 학술지 쪽을 보십시오.

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갱신일 2026-09-10 · 틀린 것 알려주기

인용할 때는 이 쪽의 주소와 갱신일을 함께 적어 주십시오. 값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