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태준 단편소설 속 타자성 인식의 한계 — 「달밤」⋅「손거부」⋅「장마」⋅「패강랭」⋅「석양」을 중심으로

The Subject’s Recognition of Otherness in Lee Tae-joon’s Short Stories and its Limitation: Focusing on “Moonlit night”, “Son Geo-Boo”, “Rainy Season”, “Pae Gang Rang” and “Sunset”

  • 저자김진규 (서울대학교 · 단독)
  • 학술지인문논총 (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20년 · 77권 · 3호 · 289–328쪽
  • DOI10.17326/jhsnu.77.3.202008.28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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