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로나 19시대 뉴 노멀의 윤리적 가치로서 ‘공동의 선’과 한국교회

A theological reflection on the public role of Korean Churches to pursue ‘the common good’ as an ethical value of ‘the new normal’ after ‘the Covid-19’

  • 저자성석환 (장로회신학대학교 · 단독)
  • 학술지기독교사회윤리 (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20년 · 47호 · 139–169쪽
  • DOI10.21050/CSE.2020.47.05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코로나19
  • 공동의 선
  • 뉴 노멀(new normal)
  • 한국교회
  • 공공신학

KCI에 원문이 있습니다 — 위 KCI 쪽에서 확인하십시오.

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갱신일 2026-09-10 · 틀린 것 알려주기

인용할 때는 이 쪽의 주소와 갱신일을 함께 적어 주십시오. 값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