통일의 정체성 확립의 요건으로서 ‘우정’(philia)과 ‘환대’(hospitium) -데리다와 레비나스를 중심으로

Friendship and Hospitality as the requirements for establishing identity on unification of North and South Koreas - focusing on Derrida and Levinas -

  • 저자심상우 (한국기술교육대학교 · 단독)
  • 학술지기독교사회윤리 (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20년 · 47호 · 171–201쪽
  • DOI10.21050/CSE.2020.47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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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워드

  • 데리다
  • 레비나스
  • 환대
  • 우정
  • 이방인
  • 통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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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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