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악을 전승한 예인으로서의 기생에 대한 왜곡에 관한 연구 Ⅱ: 기생과 공창제도와의 관련성을 중심으로

A Study on the Misrepresentation of Gisaeng, the Artists who Transmitted Yeoak II: Focusing on the Association between Gisaeng and the Licensed Prostitution System

  • 저자미즈타니 사야카 (도쿄세이토쿠대학 · 단독)
  • 학술지한국학 (한국학중앙연구원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20년 · 43권 · 2호 · 7–60쪽
  • DOI10.25024/ksq.43.2.202006.7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기생(Gisaeng)
  • 관기(Gwangi)
  • 여악(Yeoak)
  • 삼패(Sampae)
  • 창기(Prostitute)
  • 매음(Prostitution)
  • 근대식 기생제도(Modern Gisaeng System)
  • 공창제도(Licensed Prostitution System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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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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