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간 이해와 수치심 –아리스토텔레스와 김상정을 중심으로

Understanding of Human Natur and Shame –Focusing upon Aristotle and Sang-Jung Kim

  • 저자하병학 (가톨릭대학교 · 단독)
  • 학술지인문과학 (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19년 · 117권 · 215–242쪽
  • DOI10.23017/inmun.2019.117..215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수치심
  • 인간 이해
  • 아리스토텔레스
  • 김상정
  • 치재설

KCI에 원문이 있습니다 — 위 KCI 쪽에서 확인하십시오.

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갱신일 2026-09-10 · 틀린 것 알려주기

인용할 때는 이 쪽의 주소와 갱신일을 함께 적어 주십시오. 값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