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르토의 잔혹극 이론을 통해 본 김기덕 영화의 침묵과 다중언어 - <뫼비우스>를 중심으로

Silence and Multilingualism in Kim Ki-duk's Film in the Perspective of Antonin Artaud

  • 저자여금미 (강원대학교 · 단독)
  • 학술지인문과학 (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19년 · 116권 · 197–226쪽
  • DOI10.23017/inmun.2019.116..19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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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워드

  • 김기덕
  • 앙토냉 아르토
  • 침묵
  • 언어
  • 사운드
  • 대사
  • 잔혹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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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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