폭력-가능성으로서의 아이: 미하엘 하네케의 <하얀 리본>과 윌리엄 워즈워스의 「우리는 일곱」

Child as a Possibility of Violence: Michael Haneke’s The White Ribbon and William Wordsworth’s “We Are Seven”

  • 저자강희원 (경희대학교 · 단독)
  • 학술지현대정신분석 (한국현대정신분석학회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19년 · 21권 · 2호 · 9–39쪽
  • DOI10.18873/jlcp.2019.08.21.2.9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아이
  • 폭력-가능성
  • 사이-공간
  • 예외
  • 비-전체
  • 사라지는 매개자
  • 하얀 리본
  • 우리는 일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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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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