『삼국유사』의 ‘사(師)’와 일연(一然)의 승려 인식

A Study on ‘Master(師)’ of “SamgukYusa(『三國遺事』)” and Recognition of Buddhist monk of Ilyeon(一然)

  • 저자김희만 (한국학중앙연구원 · 단독)
  • 학술지한국학 (한국학중앙연구원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19년 · 42권 · 2호 · 91–127쪽
  • DOI10.25024/ksq.42.2.201906.91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『삼국유사(三國遺事
  • Samgukyusa)』
  • 일연(一然
  • Ilyeon)
  • 사(師
  • Master)
  • 석(釋
  • Monk)
  • 승(僧
  • 사미(沙彌
  • Sami)
  • 화상(和尙
  • Whasang)
  • 사문(沙門
  • Samun)
  • 비구(比丘
  • Bigu)
  • 인식(認識
  • Recognition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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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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