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더 리더, 책을 읽어주는 남자”, 수치심의 여러 얼굴들과 그 작동의 기저

The Reader, Various Faces of Shame and the Basis of its Operation

  • 저자하병학 (가톨릭대학교 · 단독)
  • 학술지인문과학 (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19년 · 115권 · 177–204쪽
  • DOI10.23017/inmun.2019.115..177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『더 리더』
  • 수치심
  • 홀로코스트
  • 문맹
  • 자유죽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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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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