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독의 ‘다시 쓰기’와 끝나지 않는 비애와 분노 — 루쉰의 「고독자」(1925), 박연희의 「고독자」(1955), 다케다 다이준의 「소리 없는 남자」(1954)를 중심으로

‘Rewriting’ of Loneliness and Endless Sorrow and Rage: Focusing on Lu Xun’s “The Misanthrope” (1925), Park Yeon-hee’s “The Misanthrope” (1955), and Takeda Taijun’s “The Silent Man” (1954)

  • 저자김진규 (서울대학교 · 단독)
  • 학술지인문논총 (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19년 · 76권 · 1호 · 361–396쪽
  • DOI10.17326/jhsnu.76.1.201902.3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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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워드

  • 루쉰
  • 박연희
  • 다케다 다이준
  • 「고독자」
  • 「소리 없는 남자」
  • 고독
  • 전향
  • 혁명
  • 비애
  • 군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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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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