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사량의 일본어 문학, 그 형성 장소로서의 『문예수도』 — ‘제국’의 미디어를 통한 식민지 출신 작가의 교류

Bungei shuto as a Critical Space of Kim Saryang’s Japanophone Literature: the Media of the ‘Empire’ and Colonial Writers’ Exchange

  • 저자다카하시 아즈사 (도쿄외국어대학 · 단독)
  • 학술지인문논총 (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19년 · 76권 · 1호 · 275–322쪽
  • DOI10.17326/jhsnu.76.1.201902.2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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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워드

  • 문예수도
  • 김사량
  • 장혁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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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김달수
  • 일본어 문학
  • 국민문학
  • 조선붐
  • 식민지 작가
  • 조선인 작가
  • 타이완인 작가
  • 아쿠타가와상
  • 개조
  • ‘제국’의 미디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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