식민지 근대의 정신분석 [서평] 유선영(2017), 『식민지 트라우마: 한국사회 집단불안의 기원을 찾아서』, 푸른역사, 388쪽.

Psychoanalysis of Colonial Modernity in Korea: Review of Colonial Trauma: Searching for the Origin of the Contemporary Anxiety by Yoo, Sun Young

  • 저자이정엽 (Univ. of Massachusetts at Amherst · 단독)
  • 학술지인문논총 (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18년 · 75권 · 1호 · 645–656쪽
  • 유형기타
  • DOI10.17326/jhsnu.75.1.201802.6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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