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소설’의 임계 — ‘장편소설(掌篇小說)’이라는 관념과 양식적 규정이라는 문제

The Border of a ‘Novel’: On the Concept of the ‘Jangpyun Novel’ and the Problem of Style Regulation

  • 저자송민호 (홍익대학교 · 단독)
  • 학술지인문논총 (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18년 · 75권 · 1호 · 297–326쪽
  • DOI10.17326/jhsnu.75.1.201802.29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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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워드

  • 장편소설(掌篇小說)
  • 엽편소설(葉篇小說)
  • 단형 서사
  • 문인좌담회
  • 소설 양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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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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