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순사상의 무자기(無自欺)에 나타난 상생윤리 - 칸트와 밀의 윤리관과의 대비를 중심으로 -

Research on the Ethical Characteristics of ‘Mutual Beneficence’ Shown in the Principle of ‘Guarding against Self-deception’ in Daesoon Thought: in Comparison to Kantian and Utilitarian Ethical Views

  • 저자김태수 (대순진리회 · 단독)
  • 학술지대순사상논총 (대순사상학술원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16년 · 27권 · 283–317쪽
  • DOI10.25050/jdaos.2016.27.0.2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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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워드

  • 자기
  • 상생
  • 해원상생
  • 신인조화
  • 의무 윤리
  • 목적론적 윤리
  • 칸트
  • 밀
  • 덕 윤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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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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