역사서로서의 편지와 여성 재현의 문제— 『탈식민이성비판』에 나타난 서발턴 개념을 중심으로 진 리스의 『광막한 싸가소 바다』와 토니 모리슨의 『자비』 읽기

Considering Letters as a Historical Text and Women’s Representation

  • 저자오예지 (서울대학교 · 단독)
  • 학술지인문논총 (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16년 · 73권 · 4호 · 155–198쪽
  • DOI10.17326/jhsnu.73.4.201611.1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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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워드

  • 스피박
  • 토니 모리슨
  • 진 리스
  • 식민지 여성
  • 서발턴
  • 편지
  • 『탈식민이성비판』
  • 『자비』
  • 『광막한 싸가소 바다』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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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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