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60년대 스릴러 영화에 나타난 위장된 정체와 불안의 지각 — <마의 계단>과 <불나비>를 중심으로

Disguised Identity and Perception of Anxiety in Films of the 1960’s — focucing on The Devil’s Stairway and The Tiger Moth

  • 저자박미란 (서울대학교 · 단독)
  • 학술지인문논총 (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16년 · 73권 · 2호 · 83–122쪽
  • DOI10.17326/jhsnu.73.2.201605.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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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워드

  • 스릴러 영화
  • &lt마의 계단&gt
  • &lt불나비&gt
  • 위장된 정체
  • 불안
  • 사회의 불안정성
  • 근대화 담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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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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