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선(至善)과 중(中)의 관계에 대한 우계와 율곡의 논변과 동실이지(同實異指)의 철학적 입장

The Debate of Ugye and Yulgok on the Relation of Jiseon(至善) and Jung(中) and their Philosophical Viewpoint of Dongsil-Iji(同實異指)

  • 저자김동희 (충남대학교 유학연구소 · 단독)
  • 학술지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 (원불교사상연구원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15년 · 66호 · 65–90쪽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퇴율(退栗: 退溪와 栗谷)
  • 고율(高栗: 高峯과 栗谷)
  • 우율(牛栗: 牛溪와 栗 谷)
  • 동실이지(同實異指)
  • 지선지체(至善之體)=미발지중(未發之中)=천명지성(天命之性)
  • 지선지용(至善之用)=자유지중(自由之中)=솔성지도(率性之道)
  • 지어지선(止於至善)=시중지중(時中之中)=수도지교(修道之敎)

KCI에는 원문이 없습니다. 학회 홈페이지에는 있을 수 있습니다 — 학술지 쪽을 보십시오.

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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