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30년대 후반 대중소설 속 지식인 청년상 고찰 - 이근영의 『第三奴隸』와 엄흥섭의 『人生沙漠』을 중심으로

A Study on the Representation of Young Intellectuals in the Popular Novels of the Late 1930s - Focusing on Lee Gun-Young’s The Third Slave (『第三奴隸』) and Um Heung-Sup’s The Desert of Life (『人生沙漠』)

  • 저자정하늬 (카이스트 인문사회과학부 · 단독)
  • 학술지인문논총 (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15년 · 72권 · 4호 · 9–40쪽
  • DOI10.17326/jhsnu.72.4.201511.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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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워드

  • 대중소설
  • 통속성
  • 연애담
  • 지식인 청년
  • 일제 말기
  • 엄흥섭
  • 이근영
  • 『第三奴 隸』
  • 『人生沙漠』
  • 도덕성
  • 신념 지향성
  • 동지적 관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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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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