막스 베버, 마키아벨리 그리고 한비자의 정치개념 해석 :직업정치인(Berufspolitiker), 프린치페(Principe), 명주(明主)를 중심으로

The Meaning of Politics in Max Weber, Han Fei-Tzu and Niccolo Machiavelli’s Thought : Focused on Berufspolitiker, Principe and Mingzhu(Enlightened Prince)

  • 저자최치원 (고려대학교)
  • 학술지정치사상연구 (한국정치사상학회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14년 · 20권 · 1호 · 165–196쪽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베버
  • 마키아벨리
  • 한비자
  • 군주론
  • 직업으로서의 정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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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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