감각으로서의 기호와 언어, 신체의 존재론적 지평- Merleau-Ponty, 그리고 Paul Ricoeur의 해석을 중심으로

Une nouvelle interprétation du signe et son nouvel horizon ontologique de la Chair ‐ Autour des recherches de Maurice Merleau‐Ponty et Paul Ricoeur

  • 저자김동윤 (건국대학교)
  • 학술지기호학 연구 (한국기호학회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13년 · 35권 · 65–92쪽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키아슴
  • 세르
  • 신체
  • 존재
  • 지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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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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