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불교에서 『화엄경』의 위상과 한글 번역 -백용성과 이운허의 번역 중 「이세간품」을 중심으로-

The Position and Hangul Translation of Gaṇḍavyūha-sūtra(『華嚴經』) in Korean Buddhism - Focused on the Li-Shi-Jian-Pin(「離世間品」) translated by Yong-sung Bek(白龍城) and Won-her Lee(李耘虛) -

  • 저자신규탁 (연세대학교)
  • 학술지대각사상 (대각사상연구원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12년 · 18호 · 103–139쪽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『화엄경』의 한국어 번역
  • 『화엄경』의 문단 나누기
  • 『화엄경』 「이세 간품」
  • 청량 징관
  • 백용성
  • 이운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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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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