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30년대 소설에 나타난 노동(勞動)과 성(性)의 문제 - 「인간문제」와 「화분(花粉)」을 중심으로 -

The problem of labour and sexuality in the 1930s' novel - focusing on 「human issues」 and 「flower flour(花粉)」

  • 저자이도연 (고려대학교)
  • 학술지인문과학연구 (덕성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11년 · 29호 · 75–98쪽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강경애
  • 인간 문제
  • 이효석
  • 화분
  • 노동
  • 성
  • 갈등구조
  • 국소화
  • 구라파주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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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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