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관다오의 ‘초안정적 봉건사회론’과 가라타니 고진의 ‘아시아적 사회구성체론’ 비판

Had Confucian Societies been Stagnant for Two Thousand Years?

  • 저자김상준 (경희대학교)
  • 학술지경제와 사회 (비판사회학회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11년 · 90호 · 166–200쪽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유교사회 영구정체론
  • 칼 마르크스
  • 가라타니 고진
  • 아시아적 생산양식론
  • 대안적 사회구성체 유형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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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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