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일의 과거극복, 어디까지 왔나? - “기억·책임·미래 재단”을 중심으로

Overcome of past affairs in Germany - The Foundation “Remembrance, Responsibility and Future”

  • 저자박재영 (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학) · 김영란 (19세기출판사 편집위원)
  • 학술지동학연구 (한국동학학회) · 무료 제공 X
  • 서지2009년 · 26호 · 115–140쪽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과거극복(過去克復)
  • 집단기억(集團記憶)
  • 강제노동자(强制勞動者)
  • “기억·책임·미래 재단”(記憶·責任
  • 未來 財團)

KCI에는 원문이 없습니다. 학회 홈페이지에는 있을 수 있습니다 — 학술지 쪽을 보십시오.

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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