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한중록>과 <붉은 왕세자빈>에 나타난 문화횡단성 연구 -사도세자의 죽음을 중심으로 한 심층심리학적 고찰-

Transculturality in Hanjung-nok and The Red Queen : The Death of Prince Sado Seen from the Perspective of Depth Psychology

  • 저자손태수 (성균관대학교)
  • 학술지한국학 (한국학중앙연구원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08년 · 31권 · 1호 · 243–269쪽
  • DOI10.25024/ksq.31.1.200803.243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『한중록(Hanjung-nok)』
  • 사도세자(Prince Sado)
  • 영조(King Yŏngjo)
  • 혜경궁 홍씨(Crown Princess Hong)
  • 마거릿 드래블(Margaret Drabble)
  • 『붉은 왕세자빈(The Red Queen)』
  • 임오화변(Imo Incident)
  • 집단적 무의식(the collective unconscious)
  • 원형(archetype)
  • 희생양(scapegoat)
  • 공(the public)
  • 사(the private)
  • 충(loyalty)
  • 효(filial piety)
  • 문화횡단성(transculturality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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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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