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동동> ‘새셔가만?얘라’와 <한림별곡> ‘뎡쇼년(鄭少年)’의 의미 재론

The reargument of the meanings of Dongdong’s ‘새셔가만하얘라’ and Hallim-byeolgok’s ‘鄭少年’

  • 저자황병익 (경성대학교 · 단독)
  • 학술지한국학 (한국학중앙연구원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07년 · 30권 · 4호 · 117–138쪽
  • DOI10.25024/ksq.30.4.200712.1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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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워드

  • 동동
  • 새셔
  • 세월의 차례
  • 모옥
  • 새로 거른 술
  • 은은한 향기
  • 한림별곡
  • 뎡쇼년
  • 바람둥이
  • 방탕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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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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