복지의 역설과 우생사상: 1970년대 일본의 “불행한 아이를 태어나지 않게 하는 운동”의 사례를 중심으로

The Paradox of Welfare and Eugenic Ideology : Focusing on 'Movement to Prevent the Birth of Unhappy Children' in 1970s Japan

  • 저자김율리 (서강대학교 생명문화연구소 · 단독)
  • 학술지인격주의 생명윤리 (가톨릭대학교 가톨릭생명윤리연구소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26년 · 16권 · 1호 · 69–96쪽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우생사상
  • 양수검사
  • 일본사회
  • 장애인 차별
  • 불행한 아이를 태어나지 않게 하는 운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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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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