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공물로서의 법감정과 법적 근거지음에서 상상력의 역할

Rechtsgefühl as an artefact and the role of imagination in legal reasoning

  • 저자박지윤 (이화여자대학교 법학연구소 · 단독)
  • 학술지법철학연구 (한국법철학회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24년 · 27권 · 3호 · 162–181쪽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법감정
  • 감정
  • 범주
  • 개념
  • 인공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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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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