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물 소멸과 디지털 반사물(Undinge) 팽창에 대한 반역사적 사유로서 니체의 조형력 재해석

Reinterpretation of Nietzsche's Plastic Power as a unhistorical Thought for the Disappearance of Things and the Expansion of digital Unthings(Undinge)

  • 저자김선희 (강원대학교 · 단독)
  • 학술지니체연구 (한국니체학회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23년 · 44호 · 199–229쪽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디지털 허무주의
  • 역사
  • 기억
  • 망각
  • 반사물
  • 조형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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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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