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번역문] “세상이 멸망할지라도 정의를 행하라” ―격언에 대한 칸트의 번역에 관하여―

“Fiat iustitia, pereat mundus” ―On Kant’s Translation of the Sentence―

  • 저자손미숙 (독일 프라이부르크 막스플랑크 범죄와 안전과 및 법 연구소 · 단독)
  • 학술지법철학연구 (한국법철학회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22년 · 25권 · 2호 · 523–544쪽
  • 유형기타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칸트
  • 세상
  • 정의
  • 영구평화론
  • 도덕형이상학
  • 법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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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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