팍스 몽골리카 하 가정(稼亭) 이곡(李穀)의 이중적 정체성 —‘고려인-세계인’ 사이를 방황한 경계인—

The dual identity of Yi Gok(李穀) under the Pax Mongolica: a marginal man wandering between Koryŏ dynasty and Mongol Empire

  • 저자김영수 (영남대학교 · 단독)
  • 학술지동방문화와 사상 (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동양학연구소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21년 · 11호 · 147–178쪽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가정 이곡
  • 팍스 몽골리카
  • 몽골제국
  • 제과
  • 경계인.

KCI에는 원문이 없습니다. 학회 홈페이지에는 있을 수 있습니다 — 학술지 쪽을 보십시오.

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갱신일 2026-09-10 · 틀린 것 알려주기

인용할 때는 이 쪽의 주소와 갱신일을 함께 적어 주십시오. 값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