칸트의 초월론적 취미론 – 취미의 반성적 성격을 중심으로

Kant’s transcendental thoery of taste – focused on the reflective character of taste

  • 저자박정훈 (서울대학교 · 단독)
  • 학술지미학 (한국미학회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21년 · 87권 · 4호 · 1–36쪽
  • DOI10.52720/MIHAK87.4.1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미감적
  • 반성
  • 판단
  • 취미
  • 감정
  • 관조
  • 관심
  • 자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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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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