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편화가능성에 기초한 공리주의 논증에서 공평성의 문제 ―헤어와 매키의 보편화 단계 논쟁을 중심으로―

The Problem of Impartiality in the Universalizability-Based Argument for Utilitarianism ―Focused on the Debate on the Stage of Universalization between R. M. Hare and J. L. Mackie―

  • 저자류지한 (한국교원대학교 · 단독)
  • 학술지윤리연구 (한국윤리학회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21년 · 1권 · 133호 · 53–85쪽
  • DOI10.15801/je.1.133.202106.53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헤어
  • 매키
  • 보편화가능성
  • 공평성
  • 공리주의
  • 보편화 3단계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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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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