칸트 이전 독일철학에서 동기 개념의 논쟁사 - 토마지우스의 ‘충동’(Trieb)부터 바움가르텐의 ‘마음의동기’(elater animi)까지-

A Controversy around Concepts of Motivation in the German Philosophy before Kant

  • 저자오창환 (전남대학교 · 단독)
  • 학술지칸트연구 (한국칸트학회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20년 · 46호 · 25–60쪽
  • DOI10.32333/KS.46.2.2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동인
  • 동기
  • 충동
  • 토마지우스
  • 볼프
  • 크루지우스
  • 바움가르텐

KCI에는 원문이 없습니다. 학회 홈페이지에는 있을 수 있습니다 — 학술지 쪽을 보십시오.

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갱신일 2026-09-10 · 틀린 것 알려주기

인용할 때는 이 쪽의 주소와 갱신일을 함께 적어 주십시오. 값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