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공 에이전트의 정보적 존재자성과 도덕적 책임주체성 ― 플로리디 정보철학과 칸트 법철학으로 본 인공지능의 인격성 ―

The Informational Beingness and Moral Subjectivity of Artificial Agents ― Artificial Intelligence’s Personhood in Floridi’s Philosophy of Information and Kant’s Philosophy of Law ―

  • 저자박욱주 (연세대학교 · 단독)
  • 학술지법철학연구 (한국법철학회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20년 · 23권 · 1호 · 209–234쪽
  • DOI10.22286/kjlp.2020.23.1.006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인공 에이전트
  • 정보철학
  • 추상화 단계
  • 법인격성
  • 도덕형이상학
  • 임의적 인공지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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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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