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인칭 사유의 외부에서 윤리적 주체를 세울 수 있을까? :‘책임’ 개념을 바탕으로 하는 복수 주체들의 윤리학

Could it be Possible to Establish an Ethical Subject Beyond the First Person? : The Ethics of Multiple Subjects Concerning the Concept of ‘Responsibility’

  • 저자김효영 (서울대학교 · 단독)
  • 학술지한국여성철학 (한국여성철학회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19년 · 32권 · 117–145쪽
  • DOI10.17316/kfp.2019.11.32.1.1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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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도나 해러웨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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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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