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통법에서 법원리주의 인정가능성 검토 ―情·理·法을 중심으로―

Reviewing the possibility of recognizing the Theory of Legal Principles in the traditional law ―Focused on Jung(情)[human sentiment]·Li(理)[reason]·Beop(法)[law]―

  • 저자손경찬 (연세대학교 법학연구원 · 단독)
  • 학술지법철학연구 (한국법철학회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19년 · 22권 · 1호 · 265–312쪽
  • DOI10.22286/kjlp.2019.22.1.008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情·理·法·Li(理)·Beop(法)
  • 결송입안(決訟立案)
  • 로날드 드워킨(Ronald Dworkin)의 법원리주의
  • 분묘소송(山訟)
  • ‘앉아서도 서서도 안 보임(坐立具不現)’

KCI에 원문이 있습니다 — 위 KCI 쪽에서 확인하십시오.

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갱신일 2026-09-10 · 틀린 것 알려주기

인용할 때는 이 쪽의 주소와 갱신일을 함께 적어 주십시오. 값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.